2009년 12월 21일
카페 AT
내 블로그를 어쩌다 얼핏 보신 분들 중에 더러더러
'윤형이는 맛있는 곳들을 찾아다닌다'고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그건 정말 아니다.
나는 인터넷에서 맛집 정보를 검색한다든가, 맛있다는 말을 듣고 가보는 일은 거의 없다.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집이 분위기든 맛이든 무언가가 내 마음에 쏙 들면,
그 근처에 어떤 유명한 곳도 관심이 없어질 정도로 그 집만 줄창 가면서 나만의 아지트로 찜한다.
왠지 인연이라는 느낌이 든달까-
서래마을 카페AT이 그런 곳이다. 알게 되고 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꽤 유명한 곳이었지만,
정말 알게 된 계기는 완전 우연이었다. 지향이랑 스테이크 먹으러 갔다가 대기하느라 우연히 들어간 카페.
그 이후로 혼자서도 두어번 갔고, 항상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몇번씩 가곤 한다.
아래 사진들은 하루종일 공부만 해볼 작정으로 혼자서 책과 카메라만 가지고 갔던 날.
내가 먹은 와플과 오늘의케이크, 그리고 카페 전경






August 16, 2009
by 올림푸스 뮤2 & 후지필름 ISO400
'윤형이는 맛있는 곳들을 찾아다닌다'고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그건 정말 아니다.
나는 인터넷에서 맛집 정보를 검색한다든가, 맛있다는 말을 듣고 가보는 일은 거의 없다.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집이 분위기든 맛이든 무언가가 내 마음에 쏙 들면,
그 근처에 어떤 유명한 곳도 관심이 없어질 정도로 그 집만 줄창 가면서 나만의 아지트로 찜한다.
왠지 인연이라는 느낌이 든달까-
서래마을 카페AT이 그런 곳이다. 알게 되고 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꽤 유명한 곳이었지만,
정말 알게 된 계기는 완전 우연이었다. 지향이랑 스테이크 먹으러 갔다가 대기하느라 우연히 들어간 카페.
그 이후로 혼자서도 두어번 갔고, 항상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몇번씩 가곤 한다.
아래 사진들은 하루종일 공부만 해볼 작정으로 혼자서 책과 카메라만 가지고 갔던 날.
내가 먹은 와플과 오늘의케이크, 그리고 카페 전경






August 16, 2009
by 올림푸스 뮤2 & 후지필름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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