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YH ★

yoonhyoung.egloos.com



@ 북경 순간의 기록

중국의 관광유적지에는 어딜 가나 물붓으로 바닥에 글씨를 쓰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한자를 잘 모르는 내 눈에도 그들의 실력은 개별로 정말 현격한 차이가 난다.
그 중에서 아빠가 약간 어느정도(^^;) 인정했던 한 아저씨.
따가운 가을햇살에 그가 쓴 아빠 이름이 말라 사라지기 전에 얼른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2010년 11월
아빠와 북경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