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삼성그룹 입사연수를 함께 했던 동기들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던 순간을 함께한 동기들이란 정말 특별한 존재이고,
서로 통하는 것 하나 없이 그 이후 오랜 시간을 함께하지 못했음에도
이렇게 다시 모여도 몇시간이고 마음놓고 수다를 떨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생명의 윤화, 전자의 보영, 연정, 나 이렇게 넷이서 모여 뮤지컬도 보고 지하철이 끊길 때까지 실컷 수다판을 벌였다.
6월에 또 2차 공연모임을!

2008 March
대학로 Phomein & Twosome

by 윤형 | 2008/05/11 23:57 | 20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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